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는 지난 5월 23일(금)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‘2026년 이탈리아어과 홈커밍데이’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. 창원대학교 동문인 구지훈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박관수 동문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, 최병진 교수와 전임 학생회장이자 현 서양어대학생회장인 한재훈 학생 대표의 따뜻한 환영사로 이어지며 선후배 간의 인연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
또한 이날 행사에는 한형곤 명예교수를 비롯한 수많은 동문이 자리를 빛내 의미를 더했습니다. 특히 이탈리아어과 합창단 '코리타(CORITA)'와 재학생들이 준비한 감동적인 합동 공연은 행사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습니다.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선후배 동문 총 81명이 참석해 학과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바쁜 일정 중에도 모교를 찾아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